브리핑 · 2026. 9. 18.
9월 3주 차 발매 브리핑
가든·코비 3 오르카의 국내 정가가 확정된 주. 9월 넷째 주부터 10월 첫 주까지의 응모·발매 일정과 이번 주 정정한 데이터 네 건을 정리했습니다.
이번 주 확정된 국내 정가
에어 조던 1 로우 OG '가든'(라스트 댄스 앳 더 가든) 189,000원, 나이키 코비 3 프로트로 '오르카' 249,000원. 두 모델 모두 9월 26일 (토) 10:00 나이키 SNKRS 추첨(선결제)으로 국내 응모가 열리고, 미국은 같은 날 23:00 KST에 추첨이 시작됩니다 (미국 정가 각 $155·$210). 출처: 나이키 코리아 SNKRS 발매 페이지 (2026-09-17 확인).
에어 조던 9 OG '스페이스 잼' 259,000원 (미국 $215). 9월 19일 (토) 10:00 SNKRS 추첨으로 시작합니다. 이번 주 국내 정가가 확정된 세 모델은 모두 발매가 기준으로 리셀 예상과 예상 차익이 원화로 바뀌어 표시됩니다.
9월 넷째 주 일정 (9/19~9/26)
9/19 (토): 에어 조던 9 OG '스페이스 잼' 국내 SNKRS 10:00 추첨. 같은 날 모월라롤라 x 에어 조던 14(IQ5708-001, $255)가 모월라롤라 공식 사이트에서 먼저 발매되고, 9월 26일 나이키와 지정 리테일러로 확대됩니다. 국내 발매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
9/22 (화): 아디다스 x 포켓몬 30주년 컬렉션 — 삼바 OG '뮤츠'(KI8220, $110)와 슈퍼스타 빈티지 '리자몽'($180). 미국은 아디다스 컨펌드 앱과 편집숍 중심이며 국내 발매는 미확인입니다.
9/25 (금): 원피스 x 나이키 에어맥스 플러스 SP '고무고무'(IR0968-500, $210)가 국내 SNKRS 익스클루시브 액세스로, 미국은 SNKRS 예약 판매로 열립니다. 우먼스 에어 조던 5 '선셋'(IV5678-102, $205)은 미국 SNKRS 23:00 KST 추첨, J 발빈 x 에어 조던 4 '멀티컬러'($225)도 같은 날 미국 SNKRS와 지정 리테일러에서 발매됩니다.
9/26 (토): 가든·코비 3 오르카 국내 SNKRS 10:00 추첨 (위 정가 참고).
10월 첫 주 미리보기
10/1 (목): 에어 조던 1 로우 OG '하워드 유니버시티'(IX8478-410) 미국 SNKRS 23:00 KST 추첨, 정가 $155 — 국내 SNKRS 등록은 아직 없어 '국내가 미정'으로 두었습니다. 솔플라이 x 에어 조던 5($225)는 솔플라이 단독 발매 후 10월 8일 나이키 NBHD 채널로 확대됩니다.
같은 날 레고 세트 네 종이 몰립니다. UCS 이그제큐터 슈퍼 스타 디스트로이어 75457($799.99), 아이디어 월레스와 그로밋 21371($99.99), 플레이스테이션 72306($179.99, 레고 인사이더 선공개 후 10월 4일 일반 판매), 포켓몬 몬스터볼 72154($299.99).
10/3 (토): 에어 조던 3 '파이어사이드'($205), 에어 조던 14 로우·에어 조던 16 '블랙 팩'(각 $240). 이 모델들의 국내 정가는 나이키 코리아 SNKRS에 뜨는 즉시 상품 페이지에 반영합니다.
이번 주 데이터 정정
하워드 유니버시티: 미국 정가를 매체 보도 $165에서 나이키 미국 SNKRS 피드의 $155로 바로잡았고, 발매 전인데도 붙어 있던 '국내 미발매' 표시를 '국내가 미정'으로 되돌렸습니다 (2026-09-18).
모월라롤라 x 에어 조던 14: 발매일을 9월 18일에서 9월 19일(모월라롤라 사이트 선발매)로 정정했습니다 (2026-09-18). 에어 조던 5 '선셋': 미국 정가를 $215에서 나이키 피드의 $205로 정정했습니다 (2026-09-17). 카우스 텐션 베어브릭 1000%: 발매 연도를 2022년에서 2021년(KAWS TOKYO FIRST 추첨 판매)으로 정정했습니다 (2026-09-17).
정정 이력은 각 상품 페이지 설명에 확인일과 함께 남겨 둡니다. 발매일·판매처는 상품 페이지와 발매 캘린더, 응모 모아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브리핑의 모든 수치는 각 상품 페이지에 출처와 함께 표기된 확인값입니다. 가격 정보는 참고치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.
